비니시우스 外, 레알 마드리드의 비밀 산타

물론 지금 선수들은 클럽 월드컵 우승을 향해 달리고 있지만, 그것이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로 하여금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행사를 하지 못하게 막지는 못했다.
카림 벤제마, 루카 모드리치, 가레스 베일, 다니 카르바할, 티보 쿠르트와, 비니시우스는 비밀 산타가 되어 선수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임무에 자원했다.
올해의 발롱도르 수상자 모드리치는 왕관 선물을, 쿠르트와에게는 골키퍼로서의 활약을 도와줄 헐크의 손이 그려진 그릇을, 베일에게는 NFL 미식축구공이 각각 선물로 쥐어졌다.
그날 파티에서 벤제마는 새로운 DJ 기계와 함께 즐거워했고, 비니시우스와 카르바할은 서로 크리스마스 느낌의 옷을 입고 와서 모두를 즐겁게 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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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18.12.22뉴 크리스티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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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_11 2018.12.22미식축구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MLS로 가라는 강려크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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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12.22산타는 피지컬이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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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8.12.22벤제마 DJ로 전업을 추천하는 팀메이트들의 강력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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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나달 2018.12.22산타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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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 2018.12.22DJ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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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_no.1 2018.12.22레알의 흥을 책임지는 DJ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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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 2018.12.22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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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2018.12.22은퇴하고 dj 해라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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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úl 2018.12.28미식축구공 뜬금없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