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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탕에게 접근한 레알 마드리드

로얄이 2018.12.21 01:18 조회 3,238 추천 1


포르투갈 언론인 아 볼라(A Bola)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FC포르투의 20세 센터백인 에데르 밀라탕에게 접근했으며, 포르투는 그의 초기 이적료로 €50m에 달하는 금액을 요구했다고 한다.

밀리탕은 언론에 집중되는 주인공은 아니지만 유럽에서 가장 유망한 수비수 중 한 명이다. 현대적인 센터백이며 키는 186cm로 피지컬도 좋은 편이다. 또한 공을 잘 다루며, 볼 탈취에 공격적이다. 콘세이상이 포르투 감독을 맡은 이후로 그는 오른쪽 풀백으로도 뛰었으며, 스피드와 키를 앞세워 미드필더까지 활용됐기 때문에 다재다능한 선수다.

그는 이번 여름에 상파울루에서 €7m에 영입되었으며 펠리페와 함께 포르투의 주전 수비수로 뛰고 있다. "그는 포르투에서 경기하는데 필요한 것을 이해했으며, 매우 공격적이고 수비적으로도 도움을 주는 선수다." 그의 동료는 그를 이렇게 평가했다.

아직 축구적으로 미숙함이 있어서 집중력을 잃는 것과 판단력을 개선해야 하지만 그의 나이가 20세라는 것과 유럽 축구에 대한 빠른 적응은 많은 구단들이 그를 노리게 만든다.

레알 마드리드 외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또한 그에게 관심이 있다. 그것은 무리뉴의 마지막 요청이었고 솔샤르도 그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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