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모레노에 대한 권리를 가지고 있는 마드리드

로얄이 2018.12.16 01:29 조회 2,417


레알 마드리드는 라요와의 경기에서 라울 데 토마스의 역할에 대해 분석하지 않을 것이다. 구단이 그가 라요로 임대갈 때 원소속 팀 출전 금지 조항을 넣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단은 대신 그들이 관심있어 하는 세르히오 모레노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라요 유스의 마지막 주역인 프란 벨트란이 떠난 후 모레노는 항상 마드리드가 주시하고 있다. 정확히 말해서 레알 마드리드는 라울 데 토마스를 라요로 재임대 보낼 때 모레노에 대한 조항을 넣었다.

이 공격수는 라요 퍼스트 팀과 3부 리그 팀을 번갈아가며 뛰고 있고 미첼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를 위해 그를 명단에 포함시켰다. 모레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에서 열린 리그 경기에서 퍼스트 팀 데뷔를 했고 오직 오블락만이 그를 막을 수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레이더에 올려 놓았고 여름 이적시장 마감 직전에 라울 데 토마스를 재임대 해주는 조건 중 하나가 모레노였다. 구단은 민첩했다. 빌바오 또한 그에게 관심있기 때문이다. 알칼라에서 출발해 테네리페를 거쳐 라요 유스팀에서 그는 21골을 넣으며 폭발했다. 

그는 팜플로냐에서 태어났다. 라요는 우나이 로페스를 빌바오로 두 번째 임대를 보내길 원했고 바스크 클럽은 그 대가로 코파 델 레이에서 뛰었던 세르히오 모레노를 요청했다. 마드리드가 가지고 있는 모레노에 대한 우선 거절 권리는 그가 이적이 가능해지기 전까지 행해진다. 모레노의 바이아웃은 €25m로 높으며, 빌바오가 그에게 제안을 한다면 마드리드가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다.

원문보기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

arrow_upward [UCL] 16강, 아약스와 격돌 arrow_downward [CdR] 16강: 레가네스와 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