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구단 분석: 새로운 영입, 굶주림 그리고 욕구의 필요성

로얄이 2018.12.13 20:47 조회 1,978


패배에 익숙하지 않은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 두 가지 의견으로 나뉜다.

한편으로는 구단이 24경기에서 8경기를 패한 엄청난 실패가 있었는데, 이는 레알 마드리드라는 클럽으로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다른 쪽은 산티아고 솔라리의 팀이 모든 경기에서 여전히 살아있다고 말하는 쪽인데, 이는 아무도 의심할 수 없는 사실이다.

"우리는 지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로스 블랑코스가 겪고 있는 일에 대한 구단 이사회의 생각이다.

문제는 일관성도 없고 야망도 없고 욕망도 없다는 점인데, 이것은 베르나베우의 권력을 잡고 있는 사람들을 걱정하게 하는 점이다.

구단은 솔라리에게 여전히 의존하고 있지만 에이바르와 CSKA 모스크바와 같은 경쟁자들에 대한 대응 부족은 그의 결정에 큰 의문을 남긴다.

이적 시장은 곧 열리고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의 움직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새 감독 와일드 카드는 이미 사용됐지만 기대한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다.

일부 사람들은 지친 선수들과 어떠한 결과를 가져다주지 못하는 선수들에게 너무 많은 기회를 준다고 비판한다.

플로렌티노 페레스와 그의 이사진들은 구단에는 변화가 필요하고 역사적으로 구단이 다시 돌아가려면 영입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CSKA 모스크바 경기 이후 이스코, 베일, 마르셀루가 집중받고 있으며 팬들은 더 이상 그들의 실수나 잘못된 제스처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 감독들이 분석하기를, 구단은 보강이 필요하며 선수들은 큰 경기에 대한 동기부여가 없는 것처럼 보이고 그들은 집단보다는 개인적인 문제에 더 관심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원문보기
format_list_bulleted

댓글 9

arrow_upward [CdR] 16강: 레가네스와 재회 arrow_downward 파리 생제르망, 벤제마 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