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렌테: 크리스마스에 구단과 내 미래에 대해 얘기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요렌테는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카세미루가 부상을 당한면서 그는 빛을 발할 기회를 잡았다. 이것은 불과 몇 경기 전까지는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우에스카전에서 보여준 그의 모습은 솔라리의 신뢰를 정당화했다.
"몇 달 전에 네 경기 연속으로 출전할 거라고 나에게 말했다면, 나는 그것을 믿지 않았을 것이다." 우에스카와의 경기 이후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어려운 처지에 있었다. 로마전에 출전할 줄 예상하지 못했지만 그 기회를 이용했다."
"우리 모두는 경기를 하고 싶어하고 나는 항상 이곳에서 성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내 자리를 위해 싸울 것이고 감독이 내가 믿을만한 선수라는 것을 알게 할 것이다."
"크리스마스에 내게 가장 좋은 선택이 무엇인지 결정하기 위해 구단과 얘기할 것이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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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_no.1 2018.12.10마요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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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2018.12.10*진짜 잘瑛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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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12.10일단 남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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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베날 2018.12.10백업으로 무난 무난.... 그 자리에 월클 데려올거 아니면 남기고 자주 써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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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_Casillas 2018.12.10피지컬이 아쉽긴한데 최근 활약 보면 백업으로 남겨놓더라도 어떻게든 요긴하게 쓰일 것 같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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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우주특공대 2018.12.10@Iker_Casillas 일전 유튜브에서 마요 트레이닝 영상보니 몸 좋던데....그래도 피지컬이 안 좋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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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lbertCamus 2018.12.10@우주특공대 몸 좋다고 몸싸움이 좋은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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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토박이 2018.12.10백업으론 참 좋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