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체스, 에르모소에 대한 관심을 식게한 경기력

18-19시즌은 하비 산체스에게 잊을 수 없는 시즌이 될 것이다. 그는 멜리야와의 코파 델 레이 32강 1차전에서 데뷔했고 2차전에서 데뷔 골을 넣었다.
한 달만에 그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코파뿐만 아니라 리그에서 셀타 원정, 챔피언스 리그에서 플젠 원정을 뛰었다.
하비 산체스의 경기력은 구단의 눈에 띄지 않을 수 없었다. 그 결과, 1월에 데려오려고 했던 마리오 에르모소에 대한 구단의 관심은 식었다.
멜리야와의 코파 델 레이 2차전에서 산체스는 91.2%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했고 유일한 실수는 후반에 나왔다. 그는 마치 노련한 수비수처럼 보였다.
산체스는 2005년에 구단에 들어왔고, 이제는 카스티야의 핵심 선수이자 주장이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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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ahimovic 2018.12.073부리그 상대로 1게임 잘했다고 방심하긴 이른거 같은데 수비에 돈 팍팍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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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12.073부리그 카스티야에서 평소에 상대하던 팀들이랑 비슷한 레벨의 팀 상대로 잘한거라 1군역량을 판별할 표본이 될까 싶은데..
어차피 에르모소는 백업으로는 안올거 같고, 당장 레길론 같은 사례도 있고, 4옵션으로 쓰일거니 괜찮다 싶기도 하네요.
여름에는 주전급 포텐 센터백을 찾아보길 -
호날두짱짱맨 2018.12.07이런 될성부른 떡잎들은 자국리그 1부 혹은 타리그 1부로 보내서
빠른 검증 및 성장하도록 하는게 좋아보임.
어차피 레알에서는 어린 친구들은 즉전감이 되긴 어려우니까 -
오토레하겔 2018.12.07에르모소는 서브는 안한다고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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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io Cannavaro 2018.12.07리그에서 잘하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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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a Madrid! 2018.12.07멜리야가 너무 못해가지고 연습게임보다도 더 쉽게 경기를 할수있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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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geMendes 2018.12.08챔스 마지막경기에서 검증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