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베르나베우 개최 확정

‘세기의 대결’ 리베르 플라테-보카 주니어스의 2018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2차전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개최된다.
남미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2018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2차전이 오랜 진통 끝에 베르나베우에서 개최되기로 확정되었다. 관중 충돌과 치안 등 안전 문제로 수차례 연기된 이번 2차전은 CONMEBOL(남미축구연맹)과 3개 구단이 합의해 베르나베우에서 치르기로 했다.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더비로 불리는 이번 ‘수페르 클라시코’는 오는 12월 9일(일) 20시 30분(유럽시각)에 열린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1차전은 2-2 무승부로 끝났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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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8.11.30아르헨티나에서 그대로 열렸다간 무슨 사단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양 구단의 팬들이니 좋은 결정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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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콜리 2018.11.30올 ㅋㅋㅋ 그럴만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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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두 2018.11.30페레즈 스카우트질 하려고 관람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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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악 2018.11.30부에노스 아이레스 시민들 우짭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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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1.30@풍악 지들이 패악질 해서 이리된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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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_Casillas 2018.11.30돈 번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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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Camus 2018.11.30이쯤되면 경영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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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나리오 2018.11.30친정집으로 도망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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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가을비 2018.12.03어서와. 베르나베우는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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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 2018.12.05뭔가 새롭네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