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베르나베우 프로젝트를 위해 새 계약 체결

리모델링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는 앞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주요 수입원이 될 것이며, 클럽 사람들은 상업 지역, 새로운 박물관 그리고 새로운 기술 진보들을 통해 프로젝트에서 최대한 많은 수입을 얻으려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수익성을 최대한 높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그들은 5개 대륙에서 활동하는 다국적 기업인 레전드(Legends)와 자문 계약을 체결했고 이들은 스포츠 경기장 사업에 있어서 선두인 기업이다.
그들은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함께 이미 스페인에서 일했고 미국에서는 양키 스타디움과 AT&T 스타디움에서 일했으며 영국에서는 토트넘의 새 경기장과 맨시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관여해왔다.
도시의 중심 위치 때문에 로스 블랑코스는 베르나베우에 더 많은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지난 회계연도에 벌어들인 €173m 외에 €150m를 더 벌어들이려는 계획을 그리고 있다.
이 추가 수입을 통해 그들은 재계발 프로젝트를 위해 지불하게 될 €525m를 갚을 계획이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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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Ryu 2018.11.20옆 디자인은 진짜 멋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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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11.20명명권 매각은 쉽지 않나보네요. 필수라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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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2018.11.20당연히 팬으로써 구장리모델링은 좋긴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페레즈 임기마지막에 업적하나 더 추가하려고 밖에안보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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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ahimovic 2018.11.21저도 팀 보강은 뒷전이고 자꾸 리모델링 프로젝트만 하는게 맘에 안드네요 재선에 성공하든지 한뒤에 진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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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얄이 2018.11.21@Ibrahimovic 작년 회장 선거에서 후보가 페레스 혼자뿐이어서 회장직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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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8.11.21@Ibrahimovic 돈이 있어야 팀 보강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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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쥬옹 2018.11.21디자인은 진짜로 정말로 멋지긴 한데 일단 선수단 보강이 최우선 과제 아닐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