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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리, 116년 역사상 가장 좋은 시작

Elliot Lee 2018.11.12 17:40 조회 1,810 추천 1
Solari, the best start of a Madrid coach in 116 years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대행인 산티아고 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 116년 역사상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줄렌 로페테기의 경질과 함께 긴급히 카스티야에서 1군 감독대행으로 투입된 솔라리가 역대 어느 감독보다도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했다. 솔라리는 감독대행으로 총 4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었으며 골득실이 13득점에 이르는데 이는 2009년 마누엘 페예그리니의 12득점, 2004년의 호세 안토니오 카마초의 6득점을 상회하는 수치이다.

당초 안토니오 콘테와 연결되던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특정 감독과의 접촉이 언론을 통해 보도 된 적이 없다. 솔라리의 감독대행기간이 규정화되어있는 점에서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고 솔라리가 시즌 종료까지 정식감독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솔라리가 미겔 무뇨스나 빈센테 델 보스케 혹은 지네딘 지단과 같은 대체자로 시작해 훌륭한 결과를 내주기를 기대하고 있을지 모른다. 다만, 솔라리의 현재 성적이 상대적으로 쉬운 상대였다는 점에서 쉽게 안심하기는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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