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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센터백 보강 목표… 유망주 아닌 A급

토티 2018.10.13 22:14 조회 3,519 추천 2

구단이 내년 여름 센터백 보강을 우선 과제로 삼았다. 마르카(MARCA)는 기존 라모스, 바란 주전 체제에 무게감을 더할 실력 있는 센터백을 찾고 있다며 내년 여름을 목표로 작업에 들어갈 것이라 전했다.

올여름에도 영입 시도는 여러 차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두 젊은 수비수 뤼카 에르난데스(22)와 호세 히메네스(23)에 우선적으로 시도가 있었고 바르셀로나와의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했던 사뮈엘 움티티(24) 역시 대상에 포함돼 있었다고 전했다. 젊고 검증된 기량으로 오랜 기간 구단이 눈여겨본 마르키뉴스(24)는 파리 생제르맹과의 높은 협상 난이도로 진행되지 못했다.

이번만큼은 유망주가 아닌 ‘뉴 라모스’ 또는 ‘뉴 바란’을 찾을 계획이다. 유일한 센터백 대안은 여전히 나초 한 명 뿐이며 잦은 부상으로 전력에 보탬이 되지 못하고 있는 바예호는 내년 임대나 완전 이적 등의 전철을 밟을 것으로 점쳐졌다.

브라질 유망주 레오 산투스(19)와 에스파뇰의 마리오 에르모소(23)가 최근 기사를 통해 알려졌지만 구단은 그보다 검증되고 국제 무대 경험을 가진 자원에 우선순위를 두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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