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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스전 이모저모: 메히아 리가 데뷔골, 살가도 부상 外

MacCa 2005.10.30 17:08 조회 6,315
레알 마드리드의 중앙 수비수/풀백 알바로 메히아가 A팀 공식전에 나선지 세 시즌 만에 감격적인 리가 데뷔 골을 기록했다. "매우 만족하고 있다. 교체 투입돼 곧바로 팀의 2번째 골을 넣었으니까. 매우 기뻤다. 오른쪽 수비수였지만 공격형 미드필더든 윙이든 모두 소화할 수 있다.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냐고? 물론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팀이다. 정말로 만족스런 승리가 아닐 수 없다." 룩셈부르고: 팀이 투쟁적이었던 것에 만족한다 "이번 승리는 나와 우리 선수들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팀이 투쟁적이었던 것에 만족한다. 팀은 좋은 수비와 역습에 기반을 두어 승리할 수 있었다. 우리의 골은 단 두 번의 역습 덕분이었다. 이제 로젠보리전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살가도, 오른쪽 광대뼈에 부상 레알 마드리드의 풀백 미첼 살가도가 오른쪽 광대뼈에 부상을 당해 83분에 루벤 데 라 레드와 교체되었다. 물론 현지 시각으로 일요일 루베르 국제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이 나올 예정이지만, 현 상태로는 로젠보리전 출장이 불투명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광대뼈가 부러졌을 수도 있겠지만, 내일 노르웨이에서 뛸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문제없이 플레이할 수 있길 바라고 있다. 수술을 해야 된다면 문제가 되지만, 로젠보리전에 출장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파블로 가르시아, 사라고사전 출장 정지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형 미드필더 파블로 가르시아가 베티스전에서 경고를 받아 총 다섯 차례의 경고가 누적, 프리메라 디비시온 10라운드 레알 사라고사전에 결장하게 되었다. 호빙유, <아스> 선정 베티스전 최우수 선수 베티스전에서 호쾌한 선취골을 넣은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호빙유가 스페인 일간지 <아스> 선정 경기 최우수 선수(El crack)에 이름을 올렸다. "항상 혼자 싸웠지만, 훌륭한 오른발 슈팅으로 마드리드의 첫 번째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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