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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교통정리 끝, 카시야·루카 잔류

토티 2018.08.30 22:05 조회 2,274

마르카(MARCA)는 구단의 골키퍼 교통정리가 내부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전했다. 이적이 유력시됐던 키코 카시야(31)와 루카 지단(20) 모두 팀에 남는다.

카시야는 세비야, 레가네스 등이 영입에 관심을 보였음에도 그들이 감당하기 힘든 높은 연봉(250만 유로)과 잔여 계약 기간(2020년) 등 금전적인 문제로 협상이 진행되지 못했다. 2015년 여름 구단으로 돌아온 카시야는 올시즌은 세 번째 골키퍼로 1군과 함께 한다.

루닌 영입으로 자리를 잃을 것으로 보였던 루카도 남는다. 하지만 카시야와는 다르다. 카스티야에서 경기를 뛸 예정이며 훈련은 1군서 한다. 실제 루카는 지난 주말 라스 팔마스 B와의 카스티야 개막전에 선발로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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