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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이적관련: 48시간-마요랄, 바예호-에르모소, 마르셀루外

Elliot Lee 2018.08.30 17:07 조회 3,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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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랄: 마리아노 영입으로 이적수순
마리아노의 영입에 따라 보르하 마요랄의 거취는 잔류가 아닌 이적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스페인의 마르카(MARCA)는 보도했다. 마요랄의 행선지로 마르카는 세비야를 거론하였다. 안드레 실바를 주전으로 하는 세비야에게 실바가 출전이 불가능한 상태일 때 대체할 선수가 없다는 점에서 마요랄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의 아스(AS)는 알라베스와 레반테도 마요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했다. 


바예호: 잔류 혹은 에르모소로 대체?
스페인의 아스 마르카는 헤수스 바예호가 잔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감독인 줄렌 로페테기는 바예호를 임대보내고 제3의 센터백 영입을 구단에 요청했었다. 하지만 구단이 감독의 요청에 따라 센터백을 찾고 있는 모습은 언론에 보도되지 않았다. 

아스는 로페테기가 바예호를 대신할 선수로 에스파뇰의 마리오 에르모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1995년 생인 에르모소는 왼발잡이로 센터백과 왼쪽 측면 수비수로 기용이 가능하다. 에르모소는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으로 15M 유로에 영입이 현재 가능하다. 제니트, 에버튼등이 에르모소에 관심을 가졌던 바 있다. 에르모소는 지난 시즌 에스파뇰에서 주전으로 22경기에 출전을 했었다.


마르셀루: 마르코스 알론소 영입을 위해 정리?
투토스포르트(TUTTO SPORT)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잘 맞는 마르셀루가 유벤투스로 이적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언론에 의하면 마드리드가 첼시의 마르코소 알론소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마르셀루를 사실상 정리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미 알론소의 영입설은 마르셀루와 무관하게 여러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던 바 있다.

2006년 레알 마드리드로 입단한 뒤 현재 부주장인 마르셀루의 이적가능성은 미지수이다. 또한, 첼시가 이적료가 두둑하다면 알론소의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고 언론에 보도된 바가 있는데 현재 그를 대체할 자원이 없는 상태에서 첼시가 이적을 허용할지도 미지수이다. 무엇보다도 이미 이탈리아 이적시장은 종료되었다.
 

코엔트랑: 스포르팅 복귀 희망
아스는 포르투갈의 O JOGO의 기사를 인용한 것에 따르면 파비우 코엔트랑이 스포르팅 리스본으로의 복귀를 원하고 있다고 한다. 코엔트랑은 레알 마드리드가 4M 유로의 연봉을 보존해주고 내년 자유계약 신분으로 놔주기를 원하고 있는데 레알 마드리드 또한 그를 정리하고 싶지만 그가 바라는 4M 유로를 전부 보조해주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구단은 3M 유로를 지불하고 그를 방출하고 싶어한다. 1M 유로에 따라 그의 방출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스털링: 울버햄튼전에서 마드리드 관계자가 관찰
스카이스포츠(SKY SPORT)의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의 기술관계자가 울버햄튼-맨체스터 시티 전에서 목격되었다고 한다. 마드리드가 관찰하고 있는 것은 스털링으로 이미 펩 과르디올라는 주축선수인 스털링의 이적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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