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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페테기, 유럽 탑구단 중 최저 수준의 연봉수령자

Elliot Lee 2018.06.21 11:40 조회 2,727
스페인의 엘 콘피덴시알(EL CONFIDENCIAL)은 레알 마드리드의 신임 감독인 훌렌 로페테기의 연봉이 6M 유로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언론에 따르면 이 연봉은 로페테기가 스페인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받은 연봉의 두배정도 많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페테기의 연봉은 다른 감독들에 비해서 상당히 적다고 한다.

전임 감독인 지네딘 지단의 연봉이 약 10M 유로에 육박했고 맨체스터 시티의 과르디올라는 22M 유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제 무리뉴는 18M 유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촐로 시메오네는 14M 유로, 바르셀로나의 발베르데는 12M 유로, 리버풀의 유르겐 클롭은 11M 유로, 유벤투스의 알레그리는 8M 유로를 받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연봉의 액수가 매우 차이가 난다. 아스날을 떠나기 전 아르센 웽거의 연봉은 약 10M 유로 였다.

갓 이적하여 아직 아무런 실적을 올리지 못한 아스날의 우나이 에메리, 바이에른 뮌헨의 니코 코바치, 그리고 파리 생제르맹의 투헬이 8M 유로를 받고 있는 점을 고려해도 로페테기의 연봉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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