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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2018 올 여름 이적자금 400M 유로 육박할듯

Elliot Lee 2018.05.29 18:00 조회 5,081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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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선수를 대거 영입 할 것이라는 유럽 현지 언론들의 예상을 종합 정리하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여러 선수들을 관찰 중이며 그들의 상황에 대해서도 면밀히 분석 중이다. 지난 12월 케파의 영입시도는 감독인 지네딘 지단의 거부로 진행되지 않았는데 이는 영입에서 사실상 총괄 역을 맡고 있는 호세 앙헬 산체스와 지단의 협의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의문을 품을 수 있는 대목이었고 이러한 내부 불협화음을 정리하기 위해 구단 내의 긴밀한 협의가 선행되어야 함은 말할 것도 없다.

페레스와 호세 앙헬 산체스가 이번 여름 이적자금으로 편성한 액수는 약 400M 유로로 알려져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명단에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선수들은 포지션 별로 다음과 같다.

공격수: 
네이마르(파리 생 제르맹),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해리 케인(토튼햄)

미드필더:
에당 아자르(첼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수비수: 
알바로 오드리오솔라(레알 소시에다드),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밀란 슈크리니아르(인테르), 알레시오 로마뇰리(AC밀란)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리송 베커(AS로마)


1) 공격수: 페레스의 최애 네이마르
네이마르를 페레스는 누구보다도 원하고 있다. 네이마르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는데 이 것은 파리 생 제르맹이 네이마르의 방출을 원치 않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네이마르는 파리에 잔류를 선언했다. 만약 네이마르 영입이 어렵다면 토튼햄의 해리 케인을 영입 하려고 할 것이다. 토튼햄과 마드리드는 루카 모드리치와 가레스 베일 이적 때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영입자체가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다만 액수가 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네이마르의 영입불발과 베일의 방출이 일어날 시, 케인의 영입은 중요하게 될 것이며 그의 영입은 축구적, 경제적 이들으로 돌아올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케인의 영입 불발시에는 모든 것이 어려워 질 것으로 보인다. 비니시우스의 입단을 추진할 수도 있고 라울 데 토마스를 복귀시켜 보르하 마요랄을 데채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에른 뮌헨의 레반도프스키 영입은 이번 달초 구단에서 선수와의 대화를 중지하면서 백지화 된 바가 있으며 아직 재개가 되었다는 언론의 보도는 없다.
 

2) 아자르가 가장 현실적? 살라는?
에당 아자르의 영입만이 미드필더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엘 콘피덴시알(EL CONFIDENCIAL)은 주장하였다. 특히 4-4-2에서 아자르의 존재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페레스도 그를 좋아한다. 다만 그의 영입은 이스코와 마르코 아센시오의 출전시간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첼시에서의 사이클이 끝났다고 보며 챔피언스 리그 우승이 요원하기 때문에 마드리드를 이적에 쌍수를 들고 환영할 것으로 보인다. 첼시와 마드리드가 모라타 이적때 좋은 관계를 만들었다는 것도 긍정적이라고 판단되고 있다.

다만, 외부에서의 수급이 부족할 경우 아센시오에게 무게가 실릴 수 있다. 호날두와 베일이 현재 구단 잔류에 대해 100% 언급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대체자를 찾는 것이 시급하다. 카세미루 같은 경우도 경쟁이 불가피 해질 수도 있다. 카세미루는 이번 시즌 좋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이것은 카세미루의 전술적 위치가 공격을 시작하고 수비를 방어하는 첫 방패라는 점에서 단순하지 않기 때문에 구단은 그에 대한 대책을 강구 중인 것으로 보인다. 프랑크푸르트의 오마르 마스카렐이 그의 대체자가 될 수 있다. 

살라에 대해서는 아직 큰 언급이 없지만 살라가 이번 여름 이적을 할 수도 있다는 예측이 있다.


3) 수비수: 카르바할 공백 최소화
어느 포지션 보다도 오른쪽의 다니 카르바할을 대체할 수 있는 선수 영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시에다드의 오드리오솔라가 다니 카르바할의 공백을 잘 매꿔줄 수 있는 선수로 선택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오드리오솔라의 영입은 하키미의 방출이 선제적으로 이루어져야 가능한 일이다. 하키미는 현재 지속적 출장을 원하고 있는데 마드리드에서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구단을 어떠한 형태로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나폴리에서 현재 그를 관찰하고 있다. 오드리오솔라의 바이아웃은 40M 유로이다.

센터백 영입은 주된 이슈가 아니지만 만약 필요하다면 인테르 의 슈크리니아르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몸값이 50M 유로로 예측되기 때문에 구단은 무리해서 그의 영입을 추진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마르카(MARCA)의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히메네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바이아웃은 60M 유로로 마드리드는 이 액수가 현재 시장에서 납득할만한 액수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마드리드는 히메네스를 영입한다면 지금이 적기라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히메니스 영입시 바예호의 위치는 불안해질 수 밖에 없다. 로마의 마놀라스으로부터 영입제안을 받았지만 아직 이에 대해서는 구단의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왼쪽은 마르셀루와 테오로 다음 시즌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4) 골키퍼: 데 헤아 1순위 
지난 몇 시즌 간 지속적으로 골키퍼의 영입설은 끊임없이 나왔다. 절대적 위치에 있던 이케르 카시야스의 방출 이후, 끊임없이 케일로르 나바스는 자신의 위치를 위해 싸워왔다. 데 헤아가 가장 1순위의 영입대상으로 언론들이 꼽고 있다. 그의 몸값은 약 70M 유로정도라고 엘 콘피덴시알(EL CONFIDENCIAL) 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인 주제 무리뉴는 데 헤아를 방출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드리드는 80M 유로까지는 지불 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데 헤아 영입이 불발되도 첼시의 쿠르투와가 아직 첼시와의 재계약에 합의를 안했고 AS로마의 알리송 베커도 미래에 대해 열린 결말을 언급하면서 나바스가 경쟁을 하느냐 아니면 대체되는냐에 대한 예측이 난무하고 있다. 쿠르투와나 알리송의 이적료는 약 50M 유로 정도로 예측되고 있다.

위의 선수들을 영입이 불가능할시 예상되는 것은 PLAN C다. 키코 카시야를 대신할 선수를 영입하여 두번째 골키퍼의 자리를 안정화하는 것이다.


선수들의 구체적인 영입 추진은 월드컵 이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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