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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오늘 밤 전설이 될 것인가

Ruud Moon 2018.05.27 02:34 조회 1,646 추천 2

올해 33세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리버풀을 상대로 자신의 축구 선수경력 역사상 6번째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선수생활을 하면서, 호날두는 결승에 2번 진출했고 2번 각각 모두 다른 결과를 얻었었다.

2008년에는 첼시를 상대로 달콤한 승리를, 그리고 2009년에는 펩 과르디올라의 바르셀로나를 만나 석패했다.

그러나, 붉은 유니폼에서 흰색 유니폼으로 자신의 옷을 갈아입은 후, 그의 모든 결승전은 승리로 장식되었다.

그는 2014년 리스본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 아틀레티코를 무너트리는 득점을 기록하며 역사를 섰고, 2016년 밀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도 아틀레티코를 다시 맞아 승부차기에서 결정적인 패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무엇보다도, 그는 작년 카디프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두오데시마를 완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지금까지 가장 대단한 대회의 우승컵을 4번이나 차지하면서, 호날두는 유러피언컵을 5차례나 우승시켰던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될 기회를 잡았다.

오늘, 호날두는 그 전설적인 업적을 달성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자신의 대기록과 더불어 레알 마드리드의 대기록은 오늘 그의 손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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