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후베닐의 감독인 구티 에르난데스에게 레가네스가 다음시즌 감독직을 제안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레가네스의 현 감독인 아시에르 가리타노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구단을 떠나기로 함에 따라 레가네스는 후임감독을 물색 중이며 후베닐에서의 구티를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티는 높은 목표를 향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수 있음을 시사했었던 바 있다. 구티에게는 프리메라 리가 감독 데뷔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아스는 이미 구티와 레가네스가 첫 번째로 가진협상에서 가능성이 보였다고 했다.
구티는 솔라리 이후의 카스티야 감독 혹은 지단을 대체하여 1군 감독으로 언론에 의해 거론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