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과 독일 국가대표팀 출신의 올리브 칸이 레알 마드리드 산하의 레알 마드리드 재단과의 협력관계를 가지게 되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독일의 REAL TOTAL의 기사를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그리고 스위스에서 트레이닝 캠프를 조직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트레이닝 캠프는 레알 마드리드 재단과 바이에른 뮌헨간의 협약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 재단은 약 150개국에서 15000여명이 넘는 만 7세부터 13세의 인원을 대상으로 현재 축구 캠프를 통해 축구를 지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