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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빨간색 서드킷을 입을 레알 마드리드

gutti 2018.03.15 19:58 조회 5,280 추천 1

레알 마드리드는 2018-19시즌 다시 붉은색 유니폼을 입게 될 것이다. Footy Headline이 공개한 바에 의하면 그들은 팀의 써드 유니폼으로 빨간색을 선택했으며 챔피언스리그에서 이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될 것이다. 빨간색 유니폼은 새로운 색상이 아니다. 그들은 이미 붉은 유니폼을 입은 전례가 4번이나 있다.

가장 처음은 1971년 3월 10일 카디프에서 였다. 그들은 카디프와의 레코파 8강전 경기에서 상대팀의 흰색 유니폼과 구분하기 위하여 붉은 유니폼을 입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 대회 준결승전에서 아인트호벤을 상대로 한번 더 붉은 유니폼을 착용했었다. 세번째 경기는 1973년 우크라이나의 디나모 키에프와의 유러피언컵 경기였다. 

가장 최근에 레알 마드리드가 붉은 유니폼을 착용한 시즌은 리가에서 승점 100점과 121골을 기록하며 우승컵을 거머쥔 2011-12시즌이었다. 그들은 '다른 색, 같은 정신'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빨간색 유니폼을 착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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