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 카시야를 임대하고 싶은 헤타페

헤타페는 골키퍼 과이타의 대체자로 키코 카시야를 노리고 있다. 헤타페와 과이타의 4년계약은 6월에 종료되며 크리스탈 팔라스는 그를 겨울 이적시장에서 데려오려고 한다. 그의 바이아웃 조항은 8백만 유로이며 그들은 4백만 유로의 이적료로 계약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그의 대체자로는 아스날에서 임대온 아르헨티나 국적의 골키퍼 에미 마르티네스와 세르비아 청소년 대표팀 출신 마노이로비치가 있으나 그들은 아직 리가에 적응중이다. 따라서 헤타페는 케파의 이적으로 자리를 잃을 가능성이 높은 카시야를 노리고 있으며 그를 6월까지 임대하는 제안을 할 가능성이 높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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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시오 2018.01.07보내고 케파 데려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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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8.01.07케파가 온다면 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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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1.08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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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2018.01.08케파도 나바스도 올시즌 부상전적이 있지 않나요? 올시즌까지는 데리고 있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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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메이데이 2018.01.08@백곰 케파 영입이 전제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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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aldo7 2018.01.08케파 와서 뭐... 잘가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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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의정의 2018.01.08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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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연 2018.01.08윈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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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케인닝 2018.01.08이왕 갈거면 epl로 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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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토박이 2018.01.08케파가 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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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ymar 2018.01.08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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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 2018.01.08임대말고 걍 데리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