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살가도·그라베센,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

월드컵 예선을 이유로 각국 대표팀으로 차출된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들이 하나 둘 씩 클럽에 복귀하고 있다. 수요일에는 그 첫 타자로 베컴·살가도·그라베센이 훈련장으로 돌아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을 준비했다.
룩셈부르고 감독은 선수를 두 그룹으로 나누었다. 먼저 어제 레알 사라고사를 상대로한 친선 경기에 출장했던 선수들은 치열한 실전 경기를 마친 상태였기 때문에 한 그룹을 이뤄 체력 회복 훈련을 가졌다. 나머지 그룹의 선수들(베컴, 살가도, 그라베센, 파본, 테바르, 미냠브레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을 대비해 보다 힘든 훈련을 가졌다. (파본, 테바르, 미냠브레스도 사라고사전에 출장하였으나 후반 교체 였음.)
라울과 호나우두를 비롯한 나머지 대표 선수들은 현지 시각으로 13일 목요일 오후 6시에나 팀에 복귀할 전망이다. 이후 14일 날 단 하루의 훈련을 갖고 15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 경기에 임한다.
룩셈부르고 감독은 선수를 두 그룹으로 나누었다. 먼저 어제 레알 사라고사를 상대로한 친선 경기에 출장했던 선수들은 치열한 실전 경기를 마친 상태였기 때문에 한 그룹을 이뤄 체력 회복 훈련을 가졌다. 나머지 그룹의 선수들(베컴, 살가도, 그라베센, 파본, 테바르, 미냠브레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을 대비해 보다 힘든 훈련을 가졌다. (파본, 테바르, 미냠브레스도 사라고사전에 출장하였으나 후반 교체 였음.)
라울과 호나우두를 비롯한 나머지 대표 선수들은 현지 시각으로 13일 목요일 오후 6시에나 팀에 복귀할 전망이다. 이후 14일 날 단 하루의 훈련을 갖고 15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 경기에 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