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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로테이션 정책을 이어나갈 지단

gutti 2017.08.18 11:25 조회 3,021 추천 1
Casemiro, Isco y Bale regresarán al once del Madrid en Riazor

지단은 지난 시즌의 로테이션 정책을 이번 시즌에도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당장 일요일에 열리는 데포르티보와의 개막전 원정경기에서도 로테이션을 수행할 것이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AS)는 수요일 수페르코파 2차전에서 선발로 나오지 않았던 카세미루, 베일, 이스코가 리가 개막전에 다시 선발로 출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카세미루는 코바치치를 대신해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설 것이며 이스코는 아센시오를 대체할 것이다. 또한 베일은 루카스 바스케스를 다시 벤치로 밀어내고 벤제마와 함께 공격진을 이끌 예정이다.

지단이 팀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다른 요인은 나초다. 나초는 바란을 대신하여 선발로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 아직까지 남은 7자리는 수요일에 출전했던 선수들이 그대로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어제 데포르티보전을 대비한 팀 훈련을 진행했으며 현재 부상에서 회복중인 바예호를 제외하고 전원이 훈련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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