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티야, 발렌시아의 유망주 라파 미르를 노리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AS)에 의하면 레알 마드리드는 카스티야의 공격진 보강을 원하며 발렌시아의 라파 미르(무르시아, 1997년생)을 선택했다. 내년 여름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이 공격수는 산티아고 솔라리가 이끄는 카스티야에 합류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선수가 최전방에서 뛸 수 있으며 양 측면 자리도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를 높이 평가했으며 며칠내에 계약을 완료할 것이다.
구단 기술진은 발렌시아의 유망주를 계속 지켜보았으며 그의 계약이 마지막에 접어드는 올해 영입을 가속화했다. 미르는 올해 1군팀 입성을 기대했으나 프리시즌에 이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는 발데베바스로의 이동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비록 그는 1군에 입성하지는 못했으나 지난 수요일에 열린 발렌시아 B팀과 카스테욘과의 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며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시즌에는 세군다B에서 40경기에 출전 9골을 기록했으며 1군 경기에도 리가와 코파에서 5경기를 출전했다. 또한 그는 18살의 나이로 2015년 11월 제니트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소화한 경력이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솔라리의 카스티야가 세군다로 승격하기 위해 팀을 강화하는 방법을 찾고있다. 미르는 1군의 팀 훈련에도 간헐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지단은 그를 시즌 동안 종종 소집할수도 있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계속 어린 재능들을 발굴하는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댓글 23
-
로얄이 2017.08.04그냥 솔라리가 나가면 되는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피고자습해라 2017.08.04@로얄이 솔라리 감독의 역량이 많이 부족한 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이석호의축구교실 2017.08.04@로얄이 정답
-
Jorge Mendes 2017.08.04구티를 카스티야감독으로!!
-
거기서현 2017.08.04솔라리 자르고 구티 형님을 카스티야 감독으로 승격하면
내년에는 2부리그로 승격 가능한데 말이죠 -
Theo 2017.08.04걍 구티를 카스티야 감독으로 쓰면 되자너;;
-
외데고르 2017.08.0440경기 9골 음..
-
사슴 2017.08.04별론거 같은데
-
아센시오 2017.08.04보드진이 알아서 잘 판단하길..
-
Carlos Vela 2017.08.04잉? 최전방인데 40경기 9골이면.....?!
-
sergioramos15 2017.08.04엄청 확실한 재능같지는 않네요 이번시즌 카스티야 잘했으면..
-
쌀허세 2017.08.04ㅋㅋㅋㅋ 얘보다 한살 많은 애가 40경기 24골 16도움인가 그러지 않나요? ㅋㅋㅋ 걘 진짜입니다
-
용키뇽기 2017.08.04이런선수보다 음바페같은 영입이 있어야하는데...
-
sky erika 2017.08.04그닥
-
화이트 2017.08.04고은아도 같이 오나
-
subdirectory_arrow_right 황족Madrid 2017.08.06@화이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해해버렸습니다
-
salvador 2017.08.04발렌시아는 그냥 거래도 하기싫...
-
맨전드 닐멘 2017.08.05일단쓸어담자
-
ASLan 2017.08.05ㅎㅎ발렌시아..
-
무역학도 2017.08.05FM에서 -8포텐인걸로 알고있습니다
-
Raul 2017.08.05구티를 카스티야 감독으로...
-
RockStar 2017.08.10이강인도 좀..
-
지단. 2017.08.15오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