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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실망스러운 결과다 外

토티 2017.07.27 15:50 조회 4,583 추천 1

지네딘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전을 마치고 언론 앞에 섰다. (구단 관계자가 시작에 앞서 음바페 이적설 관련 질문은 받지 않기로 고지했다.)

결과
당연히 좋지 못한 패배다. 나쁜 경기는 아니었지만 결과는 나쁘다. 지금 우리는 준비 중인 단계고 이 역시 두 번째 경기다. 우리는 졌고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 상대는 중요 시점에서 우리보다 나은 모습을 보였다. 이제 쉬고 토요일 경기를 준비할 시간이다. 더 나은 경기를 보여주고 싶다.

선수
긍정적인 건 모든 선수가 그라운드를 밟았다는 것이다. 30분 동안 뛴 선수들도 모두 잘해줬다. 또 선발로 한 시간 가까이 뛴 선수들도 부상 없이 경기를 마쳤다. 크로스만 유일하게 빠졌다. 지고 싶지 않은데 어쨌든 조금 불쾌하다.

유망주들
전부 좋았다. 다들 어리고 재능 있고 잘했다. 특별히 한 명을 고르진 않겠다. 오스카르의 득점에도 기쁘다. 18살의 나이에 1군에서 득점한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기쁨이다.

BBC
내 바람은 BBC가 모두 남아 함께하는 것이다. 나는 그들을 지키고 싶고, 이외 팀에 있는 모든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8월 31일까지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는 있다.

나바스
매 경기 잘하고 싶어하는 선수다. 선수는 경력 중 항상 어려운 시기가 있다. 모두가 갖는 문제다. 여기서 케일로르의 장점은 절대 포기하지 않고 항상 바른 길로 가려한다는 것이다. 잘 준비하고 있고 또 잘해주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분명 강해졌고 그걸 보여준 팀이다. 뛰어난 팀과 좋은 시간을 보냈다. 우리는 강도를 조금 낮췄고 경기는 그대로 흘러갔다. 나쁜 경기는 아니었고 괜찮은 모습도 더러 있었다. 기회도 만들어냈다. 진 경기고 다음 경기를 생각하며 더 잘해야 한다.

음바페
나는 감독이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거리다. 우리는 다 각자 일을 하고 있고 상황을 지켜볼 것이다. 우리는 지금의 선수단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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