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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180M 합의 도달… 세부 조율만 남아

토티 2017.07.25 19:30 조회 4,954 추천 6

킬리앙 음바페를 놓고 구단과 AS 모나코가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 마르카(MARCA)는 보도를 통해 구단이 역대 최고 이적료인 1억 8,000만 유로로 모나코와 합의를 이끌어냈고, 며칠간 세부사항 조율 등을 마치면 이적이 공식화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선수 측과도 연봉 700만 유로에 6년 계약이라는 큰 틀에서의 합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남은 건 이적료 지급 방식 등과 같은 세부사항이다. 매체는 기본급 1,600만 유로+보너스 2,000만 유로 혹은 1,500만 유로+보너스 3,000만 유로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내년 러시아 월드컵 등을 이유로 모나코 잔류를 선호했던 음바페가 마음을 돌린 데는 지단 감독과의 전화통화 및 파리에서 있었던 페레스과의 미팅이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음바페는 이 두 차례 비공식 회동을 통해 새 도전에 나서보겠다는 의지를 굳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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