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와 마르셀루, 15개의 우승컵을 들어올려

레알 마드리드의 환상적인 16/17 시즌을 만든 세르히오 라모스와 마르셀루는 마드리디스타로서 15개의 우승컵을 들어올린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이 두 주장들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정확히 같은 우승컵들을 들어올렸고, 레알 마드리드가 겪었던 모든 영광을 함께 맛보았다. 이 듀오가 들어올린 첫 번째 우승컵은 바로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자가 결정되었던 2006/07 시즌의 라 리가 우승이었다. 이 둘은 4번의 리그 우승을 차지했는데, 지난 시즌 한 번 더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자가 가려지게 되었었다.
이 수비수 조합이 들어올린 또 다른 우승컵들 중 가장 많은 횟수를 들어올린 것이 바로 챔피언스 리그 우승컵이다. 이 둘은 3번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기록했다. 이들의 트로피 진열장은 2개의 클럽 월드컵 우승컵과 2개의 UEFA 슈퍼 컵 우승컵, 2개의 코파 델 레이 우승컵, 2개의 스페인 슈퍼 컵 우승컵으로 완성된다. 라모스와 마르셀루의 뒤를 잇는 것은 카림 벤제마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그들은 12개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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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지단 2017.07.19후에 레전드라 불릴 주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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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dow 2017.07.1915개는 더 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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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7.07.19트레블 함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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Ødegaard 2017.07.19캬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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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페이스 2017.07.1915개라니.. 좀더 분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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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Kroos 2017.07.19주장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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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타크로스 2017.07.1920개정도는 찍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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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17.07.19너무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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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리레알 2017.07.19아무도 못깰 기록 3연속 챔스우승만들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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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7.07.19트레블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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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UFO 2017.07.1906/07시즌은 갈락티코 1기의 해피엔딩이자 역대급 시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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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tar 2017.07.20크.. 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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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쿠 2017.07.31배고프다 배고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