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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루, 밀가루와 계란으로 생일을 축하받다

Ruud Moon 2017.07.16 12:20 조회 2,622 추천 1
Entrenamiento del Real Madrid en Los Ángeles

레알 마드리드 훈련장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가득하다. 최근 다닐루의 26번째 생일을 맞아 선수들은 그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이 브라질 측면 수비수는 UCLA에서 있었던 첫 훈련이 다 끝난 후 팀원들에게 잡혔다. 레알마드리드TV와 인터뷰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그에게, 마르셀루와 카세미루는 그에게 밀가루와 계란 폭탄을 선물했다. 이미 훈련 전 모든 동료들로부터 생일축하를 받았던 다닐루는 다시금 팀원들의 장난을 통해 모두에게 축하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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