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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지단, 경기 전 기자회견

gutti 2017.05.20 22:13 조회 2,920 추천 5

자력우승
“한 경기가 남았다. 지금까지 우리는 우리가 원했던 대로 노력해왔다. 신체적인 측면에서도 매우 좋은 상태에 도달했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미첼
“우리가 해야할 일에 대해서만 생각한다. 상대나 다른 이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 좋은 흐름을 타는 말라가 이기에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지만 모든 것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5년만에 리그우승
“리그 우승이 어렵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38라운드라는 고된 일정이다. 매주 혹은 3일마다 승리에 대한 의지를 보여야 하고 이것이 우리가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이다. 우리는 매우 열심히 훈련했고 선수들은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 우리는 우승할 자격이 있다. 이제 그 결실을 맺어야 한다. 세비야와 셀타를 상대로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금처럼 노력한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챔피언스리그 우승보다 어려운 리그 우승
“두 대회 모두 어렵다. 리그는 하루하루의 노력이 필요하다. 음, 바보 같은 말이다. 생각해보면 챔피언스리그도 마찬가지다. 둘 다 어려운 일이다.”

비겨도 우승
“우리는 바뀌지 않는다. 최상의 모습으로 나가서 100%를 쏟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 팀의 DNA다.”

챔피언
“모른다. 아직 우리는 이기지 못했다.”

말라가 원정
“발라이도스 원정보다 어려울 것이다. 말라가는 지금 매우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마드리드가 지길 원하는 이들
“많은 이들이 마드리드가 패배하길 바란다. 하지만 이는 항상 그래왔다. 그러나 별 신경 쓰지 않는다.”

로테이션
“모두가 중요하다는 것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었다. 경기를 많이 뛰지 못했던 선수들도 많이 뛰었던 선수들만큼 잘해주었다.”

리그 우승을 위해 어떤 일을 했는가?
“아직 우승하지 못했다. 한 경기가 남아있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난 오직 내일 경기에 대해서만 집중하고 있다.”

호날두의 폼
“내가 오직 말할 수 있는 건 그가 지금 매우 좋은 상태에 도달했다는 것이다.”

시즌 중간의 많은 변화
“팀이 하나였다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우리는 시스템과 철학을 믿었다. 그리고 이것이 잘 동작했으나 아직 우리는 우승하지 못했다. 경기 전과 도중이 변화는 내 몫이다. 하지만 그것을 실행하는 것은 선수들이고 이를 잘 해왔다. 그들에게 감사하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모든 것이 결판나는데
“지금 챔피언이 되었다면 좋았겠지만 이것이 리그를 더 멋지게 만든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동기부여는 상상을 초월한다. 마지막 휘슬이 울리기 전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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