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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의 경고에 대해 항소할 마드리드

gutti 2017.05.15 09:39 조회 3,004 추천 1
Nacho:

다음주 수요일에 있을 셀타비고와의 경기에서 지단 호는 비상이 생겼다. 나초가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5번째 경고를 받으며 경고 누적으로 셀타비고 원전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나초는 이 경기에서 코레아와의 충돌 후 운디아노 마옌코 주심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경기가 끝난 후 나초는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경고를 받은 것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왜 카드를 받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주심이 뭘 봤는지 모르겠다.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경고 4장을 받은채 많은 경기를 뛰어왔고 더 받지 않기 위해 계속 참아왔었다. 그는 내게 부당한 경고를 줬다."

이날 경기의 주심인 마옌코는 기록상으로 나초의 경고이유를 "상대 선수와의 말싸움"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의 부트라게뇨는 "나초는 아무 일도 저지르지 않았다"고 말하며 경고 번복을 위해 항소할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 전직 주심이었던 가르시아 데 로사 역시 온다 세로와의 인터뷰에서 나초가 "경고를 받을 만한 일은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주심의 결정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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