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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 레알 마드리드에 남은 것은 최고의 선택이었다

gutti 2017.05.05 19:13 조회 3,602 추천 10
Nacho Fernandez of Real Madrid reacts during the La Liga match between RC Deportivo La Coruna and Real Madrid at Riazor Stadium on April 26, 2017 in La Coruna, Spain.

나초 페르난데스는 DTLUX.com에서 자신의 경력과 인생에 대해 돌아보는 인터뷰를 가졌다.

이적결렬
“내가 사랑하는 클럽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가고자 했던 결정은 정말 중요했고 지금 나는 매우 행복하다.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뛰고 싶은 클럽에서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있고 이는 매우 중요하다.”

지단의 설득
“매우 중요했다. 그와 클럽에 내게 주었던 신뢰 때문에 팀에 남기로 결정했고 최고의 선택이 되었다.”

라모스
“그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 그는 항상 본보기가 되며 나는 그와 함께 훈련하고 또 지금은 그의 파트너로 경기를 뛰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 그는 진정한 마드리디스모이자 위대한 주장이다.”

2018 월드컵
“내 목표 중 하나다. 국가대표팀에서 뛰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일이기 때문에 로페테기의 플랜에 드는 것은 큰 기쁨이다. 그러나 월드컵에 나가기 위해서는 아직도 더 잘 경기해야 하고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계속 많은 경기를 뛰어야 한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조금씩 조금씩, 소집될 때마다 내 꿈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델 보스케
“매우 중요한 인물이다. 그 덕분에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할 수 있었다. 나는 알칼라 지역의 콤플루텐세에서 뛰고 있었고 부모님이 나를 훈련장으로 데리고 다니실 수 없었기에 마드리드와 계약할 수 없었다. 그러나 나중에 직접 마드리드와 계약했다. 그는 나를 마드리드로 데려왔고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데뷔시켰다. 모든 선수들에게는 꿈과 같은 일이기에 그는 내 경력에서 정말 중요한 인물이다.”

당뇨 진단
“가족들과 내가 정말 힘들었던 날들이었다. 의사가 내게 계속 축구를 해야 한다고 말해주기 전까지 심란했던 주말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 월요일에는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로 돌아왔다.”

평범한 사람
“결국 우리는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다. 나는 항상 내가 친근한 사람이라고 이야기 한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있는 것, 영화를 보러 가는 것을 좋아한다. 비록 지금은 아이들이 있기에 조금 힘들지만. 굳이 극단적인 성격을 가질 필요는 없다. 매일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며 살아간다.”

알칼라 데 에나레스
“축구선수들이 주로 사는 동네는 아니기 때문에 동료들이 신기해한다. 하지만 나는 이곳이 매우 좋다. 사람들은 나를 좋아하고 내게 잘해준다. 내 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내가 원하는 곳에서 살고 있다.”

동생 알렉스
“지금 세군다의 엘체에서 뛰고있다. 올 시즌 매우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프리메라리가의 팀에서 뛸 때까지 계속 노력해야 한다. 그에게 좋은 미래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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