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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호날두, 팀이 지고있는 상황에서 7골을 기록 중

gutti 2017.04.22 17:25 조회 2,406 추천 5
Cristiano ha marcado trece veces el primer gol del Madrid.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전보다 득점력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지난 시즌 그는 경기당 1.06골을 득점했으나 이번 시즌 그는 0.81골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사실은 그의 크랙(crack)기질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이다. 그가 득점한 31골 중 13골을 팀의 첫 득점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그 중 5골은 리그 경기의 선취 득점이었고 1골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원정에서 득점한 선취점이었다. 또한 그는 팀이 지고 있을 때 무려 7골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유럽 대항전에서 더욱 두드러졌는데 호날두는 8강전에서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고 팀이 무너지고 있을 때 바이에른의 골문을 두드렸다.

벤제마는 호날두의 뒤를 잇고 있다. 그는 총 7번의 경기에서 팀의 첫 골을 기록했다. 6골은 팀의 선취점이었고 1골은 나폴리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뒤지고 있을 때 기록한 득점이다. 라모스 역시 두드러진다. 라모스는 4골을 팀의 첫 득점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모두 팀이 뒤지고 있을 때 나온 득점이다(비야레알, 바르셀로나, 말라가, 나폴리).

한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베르나베우에서 그의 주된 희생양 중 하나인 바르셀로나를 맞이한다. 그는 26번의 엘 클라시코에서 16골을 기록했다. 또한 그의 최근 15번의 엘 클라시코에서는 12골을 기록하며 경기당 0.8득점을 기록 중이다. 이제 그는 바이에른 전의 돌풍을 이어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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