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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베르투 카를로스: 결국 룩셈부르고 감독이 맞다는 것이 증명될 것

레알매니아넷 2005.09.17 10:49 조회 7,401
호베르투 카를로스는 레알 마드리드 닷 컴의 인터뷰에서 호빙유에 이어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감독의 현 시스템에 두터운 신뢰를 표했다. 또한 보다 많은 훈련을 할 수 있고, 팀이 개선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조금 더 기다려줄것을 요청했다. 감독의 현 시스템을 납득하고 있나. 여기저기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감독은 자신의 생각을 갖고 있고,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볼을 얻으면 재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측면을 이용하지 않는 팀은 어디에도 없다. 룩셈부르고 감독은 자신의 생각을 갖고 있고, 바꾸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사람들은 그가 옳았다고 말하게 될 것이다. 룩셈부르고 감독은 항상 이 시스템을 사용해왔다. 그리고 이 시스템으로 승리를 손에 넣어 왔다. 약간의 참을성이 필요할 뿐이다. 그런면에서 참을성없는 언론이 문제다. 감독은 새로 영입된 선수들과 함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미첼과 내가 좋을 수 있다면 깊숙한 곳까지 달려야 한다. 측면 사용 여부는 선수들의 특징에 의한다. 오늘, 그 시스템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맞다. 룩셈부르고 감독은 라울과 밥티스타가 좀 더 움직여줄 것을, 호빙유에게 윙처럼 뛰어 줄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베컴이 미드필드에서 지원해주길 바라고 있다. 선수들의 피지컬 컨디션은 좋다. 단지 더 많은 골이 필요할 뿐이다. 지난 시즌과 비슷한 상황이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난 뉴스를 보지 않는다. 관심있는 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들은 논쟁만 일이킬 뿐이다. 사실이 아니다. 현재 새로 영입된 선수가 많다. 우리는 단지 승리만을 원할 뿐이다. 에스파뇰에는 좋은 선수들이 있고, 좋은 감독이 있다. 쉽지 않은 상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은 바뀌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클럽이 조바심을 느끼는 것 같나. 페레스 회장은 침착한 모습이다. 팀의 수준을 알고 있으니까. 그리고 모두가 우리를 신뢰하고 있다. 언론 보도에 정신을 팔고 있을 수는 없다. 또한 모든 사람은 각자 자신만의 생각을 갖고 있기도 하다. 우리들은 페레스 회장과 팬들의 요구에 답해야 할 필요가 있다. 선수들은 현 시스템을 이해하고 있나. 우리는 열흘간 대표팀에 차출되었다. 셀타 비고전을 위한 훈련은 단 한번 뿐이었다. 그 후 주말에 훈련을 했고, 화요일 리옹전에 임했다. 충분히 훈련을 할 수 없었다는 말이다. 에스파뇰전은 조금 더 시간이 많다. 감독은 잘 설명하고 있으며, 선수들도 잘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 지난 시즌을 좋은 모습으로 끝난 후의 이런 분위기라 더 놀랍다. 나 역시 놀라고 있다. 좀 더 좋은 시작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좋아질 필요가 있다. 좋아질 것을 바라고 있고, 특별할 일도 아니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들 자신에게 걸려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호빙유를 어떻게 생각하나. 브라질에서 가장 훌륭한 선수다. 서서히 적응하고 있다. 경기에서 좋은 플레이를 했지만, 더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 개인적으로 훌륭한 가족을 갖고 있으며, 선수로서는 스피드가 빠르고 스펙터클하다. 그의 마드리드 생활이 좋은 상태라고 생각한다. 세트 플레이에서 절반 이상의 실점을 허용했다. 리옹전을 준비하며 세트 플레이 훈련을 실시했다. 물론 통과하지 못했으니까 다시 개선을 위해 훈련한다. 에스파뇰전에 그라베센이 아닌 파블로 가르시아가 나올 것 같다. 두명중 한명이 항상 뛸 것이다. 두 선수 모두 훌륭하며, 현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룩셈부르고 감독은 둘 다 신뢰하고 있다. 3경기에서 7골을 내줬다.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같은 말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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