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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백 물색 중… 유리 & 아론 물망

토티 2017.03.21 18:16 조회 3,475 추천 1

파비우 코엔트랑을 향한 구단의 인내는 임계점을 넘었고, 이어 여름 이적시장을 목표로 대안 물색에 박차를 가했다. 마르카(MARCA)는 구단이 라리가 내에 시선을 돌리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레알 소시에다드의 유리 베르치체(27)와 에스파뇰의 아론 마르틴(19)이 후보군에 올라있다고 전했다.

모두 현 시점 라리가서 경쟁력이 입증된 자원들이다. 유리는 20대 중반까지 세군다에서 활약하다 2014년 레알 소시에다드에 정착해 라리가 경력을 본격 시작했고, 이번 시즌 공수 양면에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스페인 대표팀 승선 가능성도 점쳐지는 늦깎이 스타다.

반면, 아론은 이번 시즌 라리가에 첫 선을 보인 신성으로, 저돌성과 패기를 앞세운 혈기 왕성한 레프트백이다. U-16부터 스페인 연령별 대표도 차례로 지냈으며, 최근 들어 주가가 치솟자 에스파뇰은 지난 1월 서둘러 계약을 2022년까지 연장했다.

바이아웃은 둘 모두 3,000만 유로로, 협상을 통해 가능성을 충분히 타진해볼 수 있다. 최근에는 맨체스터 시티 등 여타 구단들도 관심을 드러내고 있기에 신중한 검토를 거쳐 늦지 않게 교섭해야 한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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