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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베컴과 파본 부상, 리옹전 출장 불투명

MacCa 2005.09.11 15:19 조회 7,712
미심쩍은 판정으로 얼룩진 셀타 비고전에 두 개의 나쁜 뉴스가 더해졌다. 데이비드 베컴과 프란시스코 파본이 부상을 당해 각각 파블로 가르시아, 세르히오 라모스와 교체된 것이다.

베컴은 오른쪽 다리에 타박상을 당했고, 파본은 오른쪽 새끼 손가락에 관절염 부상을 입어 전반전이 끝나자마자 병원으로 향해야만 했다. 두 선수의 올림피크 리옹전 출장 여부는 자세한 검사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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