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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이번 경기에서 정말 많이 차이며 열심히 뛰었다

Ruud Moon 2016.11.07 19:43 조회 2,682 추천 2
Morata:

레알 마드리드의 알바로 모라타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3-0으로 승리한 레가네스전에서 자신의 8번째 득점을 기록하면서 구단 최고의 득점자 반열에 함께 올라섰다.

경기 이후 그는 기자들과의 인터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24세의 이 공격수는 레가네스의 몸싸움이 굉장히 심했다고 이야기했다.

레기네스의 몸싸움
이번 경기가 제가 축구경기를 하면서 상대방의 발에 가장 많이 차인 경기인 것 같아요. 아마 이런 것 또한 축구의 일부분이겠죠.

모라타의 꿈
그는 덧붙이길, 그의 꿈이 레알 마드리드의 선발 라인업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 것이며, 꾸준히 득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 시즌 기록
이 마드리드 출신의 공격수는 라 리가에서 4득점, 코파 델 레이에서 2득점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챔피언스 리그에서 스포르팅과 레기아를 상대로 각각 득점하면서 8득점으로 구단 최다 득점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이 공격수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최근 2골을 더하기도 했다.

호날두
그는 기계가 아니에요. 매 경기 5득점을 넣었다면 그는 기계였을겁니다. 그는 훌륭한 선수임이 확실하고, 제 눈에는 그가 세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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