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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그들의 조용했던 여름

Ruud Moon 2016.09.02 02:06 조회 4,473 추천 2
Real Madrid: lowest-spending summer since early noughties

레알 마드리드의 조용했던 여름
라 리가 거인 레알 마드리드는 곧 영입금지 명령을 받게 되는데도 불구하고, 근 10년동안을 기준으로 이번 여름 가장 적은 돈을 쓰며 이적시장을 마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16년 새 시즌시작을 단지 30M 유로를 들여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인 알바로 모라타를 유벤투스에서 스페인의 심장으로 데려왔을 뿐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13년 만의 최저 지출
모라타는 이번 여름 30M 유로에 이적했는데, 이는 13년동안 레알 마드리드가 사용한 이적료 중 가장 적은 금액이다. 이는 2003년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며 스쿼드에 힘을 싣기 위해 데이비드 베컴을 로스 블랑코스로 데려온 이래 처음 세워진 기록이다. 그 해,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25M 유로를 사용해 영국 국가대표팀 주장을 베르나베우로 불러들였다. 그 말고는 다른 이적은 없었었다. 베컴은 2003년부터 4년간 베르나베우에서 활약했다.


2009년: 레알 마드리드, 이적시장의 주인공이 되다
7년간 구단의 최고 이적료 지출은, 259M 유로를 9명의 선수에게 사용했던 2009/10 시즌이다. 그 해 여름에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체결했던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96M 유로), 카카(65M 유로), 카림 벤제마(35M 유로) 그리고 사비 알론소(30M 유로)이며 페레스 회장은 그들을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만드는데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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