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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측,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제안 거절

James. 2016.08.31 00:32 조회 2,912 추천 3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기간 동안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에 대한 수많은 제안을 받았고, 레알 마드리드는 그들의 제안을 모두 다 거절했다고 스페인 언론 ABC에서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들은 수많은 유혹을 받은 주인공들이다.

하메스, 이스코, 바란, 나초, 바스케스, 모라타, 카세미루 그리고 마리아노까지 이번 여름에 많은 제안을 받았었다는 걸 알고 있고, 그들은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지단 감독은 이제 그들을 보유하게 될 것이고, 이적시장이 12시간 남은 시점에서 4명의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하고 싶다고 선언했다.

하메스 로드리게스
하메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로부터 60M 유로의 제안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의 대리인인 멘데스는 정기적으로 출전할 수 있는 곳으로 이적하라고 알렸다. 하메스는 지난밤 콜롬비아 국가대표 합류를 위해 떠났고, 미래에 대한 결정은 하메스가 했다. 하메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계속 뛰길 원한다고 이야기했다.

마리아노 디아스
지단은 마리아노를 1군 선수단에 3번째 공격수로 원한다고 말했고, 마리아노는 1군 선수단의 순수 9번 공격수이며 12월까지 그는 남게 될 것이다. 지단은 이미 셀타 비고 전에서 그를 라 리가에 데뷔시켰다. 그다음 마리아노가 1월에 떠날 것인지 아니면 6월까지 레알 마드리드에 뛰게 될 것인지 결정하게 될 것이고, 만일 마리아노가 1월에 떠나게 된다면 25M 유로의 재구입 조항을 삽입하게 될 것이다.

이스코
이스코는 토트넘과 아스날의 제안을 거절했다. 그들은 이스코에게 50M 유로 이상의 이적료를 제안할 의향이 있었지만 이스코는 그들의 관심은 고맙지만 자신의 경력에 대해 그들에게 설명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2번의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했고, 앞으로도 많은 우승을 원한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카세미루
최근 레알 마드리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수는 카세미루이며, 그는 지단 휘하에서 새로운 마켈렐레이다. 그는 경기장 위에서 수비적인 작업을 할 수 있는 필수불가결한 선수이며, 감독에게 가장 중요한 선수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첼시는 많은 돈으로 카세미루를 유혹했지만 카세미루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핵심 선수가 되길 원하고 오래오래 뛰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레알 마드리드 역사에 이름 새겨 넣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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