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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41세까지 뛰고 싶어

Elliot Lee 2016.08.26 11:36 조회 2,329 추천 4

레알 마드리드의 주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UEFA 올해의 선수상 수상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에 오랫동안 남고 싶다 말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전했다.

좋은 한해
구단과 국가대표에서 잊을 수 없는 한 해를 보냈다. 팀으로도 개인으로 훌륭한 한 해를 보냈다.

유럽 최고의 선수
매우 중요한 상이다. 좋은 한 해를 보냈다. 마드리드와 국가대표팀의 동료들에게도 고맙다.

목표
마드리드에서 경기력, 득점, 도움에서 현재 수준을 유지하고 싶다. 우리는 리그, 코파 델 레이,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원하며 또 포르투갈과 월드컵 우승을 하고 싶다.

재계약
내가 원하는 것이다. 세계 최고의 구단에 지금 소속되어있고 나는 41세까지 뛰고 싶다. 지금은 편하게 지내고 있고 내 목표는 계약연장과 잔류이다.

경력 최고의 시즌
매우 중요한 한 해였다. 매 해가 다른 도전이지만 이번은 특별했다. 내 인생 최고의 한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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