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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코엔트랑 믿고 간다 … 마르셀루의 이상적 대체자

James. 2016.08.14 20:43 조회 4,963 추천 1

현재 부상으로 재활 훈련 중인 파비우 코엔트랑은 다음 시즌에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써 남을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코엔트랑이 마르셀루의 이상적인 대체자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코엔트랑은 장기 부상을 당하고 난 뒤 7월 1일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했다.

문제는 코엔트랑의 복귀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4월 모나코에서 오른쪽 다리에 부상을 당하고 난 뒤 6개월 회복 판정을 받았고, 그의 복귀는 10월 중순으로 점쳐지고 있다. 코엔트랑은 부상으로 인해 유로 대회와 구단 프리시즌에도 참여하지 않았고, 회복에만 전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훈련장에서 회복 훈련을 할 정도로 부상으로부터 회복은 빠르게 되어가고 있다.

코엔트랑의 회복 과정은 구단에게 마르셀루의 부상시 공백을 메꿔줄 대체 선수를 영입하지 않게끔 확신을 주었고, 코엔트랑이 좋은 신체능력을 유지한다면 마르셀루의 이상적인 대체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영입을 검토하는 선수들 중 코엔트랑 보다 실력이 뛰어난 선수가 없다고 판단, 구단 측은 10월까지 코엔트랑의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적어도 10월까지 마르셀루의 상태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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