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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 유럽 챔피언으로 시즌을 시작하고 싶다

M.Salgado 2016.08.08 22:09 조회 3,445 추천 3


레알 마드리드의 골키퍼 키코 카시야가 스폰서 업체인 Mahou와의 인터뷰에 응했다.

첫 시작부터 우승컵 경쟁이다
시작을 유럽 슈퍼컵 우승으로 끊는다면 긍정적인 보너스가 되는 동시에 기나긴 여정을 앞으로도 잘할 수 있다는 용기와 함께 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노려야만 한다. 이번 시즌에도 우리는 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경쟁할 것이다. 쉽지 않을 테지만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

프리메라리가 수준
매 시즌 유럽 국제대회에 나서는 스페인 팀들을 봐라. 그만큼 라리가는 건강한 리그다. 그리고 국가대표팀은 유로와 월드컵에서 우승한 경력도 있다. 이러한 기록들이 하나하나 모이니 정말 대단해졌다.

유럽 슈퍼컵에서 뛰는 것이 꿈이었다. 난 정말로 운이 좋았기에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할 수 있었다. 14살 때 베르나베우 경기장 앞에 서서 언젠간 여기해서 한번 뛰어보고 싶다고 중얼거렸던 것이 아직도 떠오른다. 이제 난 정말 운이 좋게도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에 출전하게 되었다. 그야말로 어린시절부터의 꿈이었다. 이제는 꿈이 현실이 되어 다가왔다. 최선을 다해 이 꿈이 다음에도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

지단 감독
지단 감독은 감독으로서 자신의 축구 철학을 주입하려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잘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싶다. 지난 시즌에는 지단 감독이 감독으로서 해야하는 일을 보여줬다면 이번 시즌에는 우승을 목표하는 것이 감독이 원하는 것이다.

프리시즌 훈련
훈련캠프는 항상 힘들었다. 하지만 긴 시즌에 맞서기 위해선 필요불가결의 요소다. 우리는 잘해냈고 체력상태도 최고수준이다. 이번 시즌은 잘보낼 것 같다.

우상
나에겐 언제나 이케르였다. 언제나 따르며 배우고 싶은 존재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유럽챔피언” 얼마나 좋은 호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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