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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주앙 마리우 영입설

M.Salgado 2016.08.05 01:31 조회 4,761


레알 마드리드가 유로 챔피언 주앙 마리우에 관심을 갖고 있다. 포르투갈 언론 A BOLA는 금일 보도를 통해 스포르팅 리스본이 인테르와 리버풀의 제의를 거절하면서 이적처는 레알 마드리드 내지 파리 생제르맹 중 하나가 될 것이라 전했다.

마리우는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격 뿐 아니라 수비에도 적극적으로 임하는 공격형 미드필더다. 지난 시즌 45경기에 출전해 7득점 12도움을 올리며 명실상부 스포르팅 리스본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페르난두 산투스 감독이 지휘하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뒤에서 보조하는 미드필더로 지목되어 조국의 유로2016 우승에 일조했다. 유로 폐막과 동시에 마리우는 이적설에 휩싸였는데 자신의 가치가 최고조일 때 최고 수준의 구단으로 떠나고 싶다는 선수의 마음과 선수의 가치가 최고조일 때 최고가의 이적료를 받아내자는 구단의 이해가 일치한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인테르와 리버풀은 각각 3,500만 유로, 4,000만 유로를 제의했으나 스포르팅 리스본의 퇴짜를 맞았다.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와 잉글랜드의 서류가 내쳐지고 남은 이적제의 서류는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와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이다. 폴 포그바, 앙드레 고메스를 놓친 레알 마드리드가 주앙 마리우 영입엔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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