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축구교실의 일일 선생님이 된 선수들
훈련 이후 몬트리얼 임팩트의 훈련장에서는 20명의 어린 아이들과 함께 카림 벤제마, 라파엘 바란, 카세미루, 키코 카시야, 이스코, 헤세, 다닐루, 그리고 루벤 야네스가 아우디 축구교실의 일일 선생님으로 함께했다. 이 어린이 팬들은 마드리디스타들의 옆에 자신의 자리를 잡고 4가지 과정을 함께했다. 슛을 통해 득점하는 것, 정확한 패스를 건네는 것, 크로스와 마무리 그리고 드리블까지. 행사의 마지막에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아이들의 셔츠에 사인을 해주었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아이들과 함께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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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파 2016.07.24즐거운 행사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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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6.07.2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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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6.07.24다닐루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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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vs수아레스 2016.07.24다닐루가 티칭 싸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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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co 2016.07.24얘들아 나쁜형한테 이상한건 배우면 안도...ㅣ..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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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7.24다닐루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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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폭 2016.07.24좋은 일 많이 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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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_Bale 2016.07.24다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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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치 2016.07.24다닐루 ; \"나처럼만 안하면되!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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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넴 2016.07.24다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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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onzalez 2016.07.24이스코의 점프 트래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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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uo 2016.07.25좋은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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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차 2016.07.28ㅋㅋㅋㅋㅋㅋ다닐루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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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úl 2016.07.30다닐루 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