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집행위, 구단에게 부당 국가보조금 뱉어내라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슬레틱 빌바오, 그리고 오사수나는 지난 20년간 다른 스페인 구단들이 30%의율을 적용 받을 때 25%의 세율만 적용받았으며 이에 대해서 EU 집행위원회는 과세중립성이 침해되었다고 판단하였다.
이로 인해, 이 네 구단은 5M 유로 정도의 벌금을 내야하게 되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 이외에 마드리드 시와의 시유지 거래(상세 내용: 링크)가 부당하게 이루여졌다고 보며 EU 집행위원회는 마드리드가 약 18.4M 유로 정도의 부당이익을 보았다고 조사를 통해 결론을 내렸다.
이 7개의 구단이 다시 내놔야 할 액수의 합계는 약 68.8M 유로라고 알려졌다. 당초 유럽연합은 구단들에게 스페인 내각의 조각이 끝난 이후로 집행을 시작하려고 했으나 스페인의 어느 당도 과반수를 넘지 못해 정부가 수립되고 있지 않아 이와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인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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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2016.07.19좋은소식은 아니네요. 돈문제는 잘 해결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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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ro 2016.07.19옆동네 성인무대 국대커리어도 없으신 분과는 다르게 인정할건 인정하고 깔끔하게 벌금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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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2016.07.19아..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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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16.07.19쩝 법이 그렇다고 하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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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6.07.19이게만약 우리만 걸렸다면 꾸레들 반응이 어떨지 생각하면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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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úl 2016.07.19@외데고르 상상하기도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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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7.19법이 그렇다면 따라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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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16.07.19잘못된게 있다면 처벌을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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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깡 2016.07.19법대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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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넴 2016.07.19깔끔하게 해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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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베벤 2016.07.22깔끔하게 법대로 가야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