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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 현 상황은 심각한 오류이며 엄청난 부정의

Ruud Moon 2016.06.12 01:13 조회 3,643 추천 6

레알 마드리드 선수 이스코는 최근 공식 성명으로 통해 다비드 데 헤아를 비롯해 이케르 무니아인과 알려지지 않은 한 선수가 연루된 2012년 성범죄 사건에 대해 본인은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했다.

금요일 아침 스페인 일간지 엘디아리오의 기자는 증인의 증언을 토대로 U21 스페인 국가대표팀 선수로 있었던 무니아인의 이름을 언급했다. 그러나 엘 컨피덴셜은 알려지지 않은 한 선수가 이스코라고 주장했지만, 해당 선수는 그를 강하게 부인했다.

이스코의 공식성명

제 이름이 최근 몇 시간 동안 일부 신문기사에 실렸습니다. 저는 이것이 전혀 사실이 아니며 본인은 해당 사건과 일절 아무런 연관이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이 모든 일은 제가 전혀 알지 못하는 것이고, 한번도 접하지 못한 새로운 것입니다.

저는 전담 변호사와 함께 제가 취할 수 있는 모든 법적 대응에 대해 논의한 상태입니다. 제 이름이 이러한 사건에 오르내리는 것은 심각한 오류이며 엄청난 부정의입니다.

금요일 오후 유로 2016을 위한 스페인 국가대표팀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한 다비드 데 헤아와 달리, 이스코는 라 호야 선수 명단에 선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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