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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드레싱 룸에서 우승을 만끽한 선수들

Ruud Moon 2016.05.29 19:14 조회 3,943 추천 5

승부차기의 긴장을 뒤로하고, 마드리디스타들은 산 시로 경기장에서 축제를 시작했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챔피언스 리그 우승 트로피를 높이 들어올렸고, 이후 선수들은 드레싱 룸에서 우승의 기쁨을 이어갔다. 드레싱 룸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스도 함께했다. 선수들은 축하했고, 축배를 함께 들었으며, 노래를 부르고, 많은 사진들을 찍으며 잊지 못할 그 순간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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