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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카디스전 인터뷰 모음: 룩셈부르고, 호빙유, 라울

MacCa 2005.08.29 16:25 조회 8,410
룩셈부르고 카디스와 카디스 감독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 카디스는 좋은 경기를 했고, 그라운드에서 그들이 할 일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세트 플레이에서는 찬스를 노리고 있었다. 선수 한 명 한 명이 각각의 순간에 무엇을 해야할 것인지 잘 이해하고 있었다. 이번 승리는 소중하다. 이곳에서 우리가 얻은 승점 3점은 다른 팀에게 있어 좋지 않은 상황이 되었으니까. 피지컬 면에서 성과가 있었으므로 경기에는 만족하고 있다. 밥티스타의 포지션을 바꿨을 때 또 다른 가능성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다재다능함, 내가 그를 마음에 들어하는 이유다. 호빙유를 피지에 넣어 찬스가 많이 생겼다. 그가 우리의 전력임을 이해하는 결과가 되었다. 호빙유 굉장한 하루였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데뷔했다. 매우 기쁘고 만족하고 있다. 시즌을 승리로 시작하는 것은 항상 도움이 되고 우리에게 침착함을 가져다 준다. 지금은 브라질 대표팀으로 떠나지만 돌아오면 레알 마드리드에 집중하겠다. 라울 어려운 경기였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해야했고, 어웨이 경기에서 승리로 시즌을 시작한다는 소중한 상을 받았다. 호빙유가 굉장한 선수라는 것이 밝혀졌다. 우리의 플레이에 큰 공헌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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