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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경미한 근육 파열로 진단

James. 2016.04.27 22:26 조회 3,376 추천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맨체스터 시티 전 경기 출전이 오리무중인 가운데 그의 부상 검진 결과 스페인 언론 카데나 코페(Cadena COPE)에서는 호날두의 부상은 경미한 근육 파열인 것으로 나타났다. 호날두는 27일 아침 포르투갈 병원에서 MRI 촬영을 하며, 부상 검진을 받은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호날두는 맨체스터 시티 전 출전을 목표로 부상 부위에 테니스 선수인 라파엘 나달이 무릎 부상 치료를 받았던 것과 비슷한 줄기세포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 언론은 전했다. 또한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는 호날두는 이번 주에 있을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 제외될 것이지만 맨체스터 시티 전 출전에 낙관적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구단 직원들은 호날두의 위험을 감수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호날두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4강 2차전에 출전할 수 있을지 정답은 시간이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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