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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오늘 밤은 11 대 80,000의 경기가 될 것

Ruud Moon 2016.04.13 00:25 조회 2,370 추천 2

1차전 에서 있었던 2-0의 점수 차의 극복이라는 도전은 레알 마드리드의 시즌이 계획대로 가지 않았던 것을 보여줌과 동시에, 레알 마드리드가 세운 챔피언스리그 4강전 6년 연속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앞두고 있는 것보다도 더 중요하게 보인다.

지네딘 지단은 시즌 중 구단을 인계받아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만들었고, 선수들로 하여금 2골의 차이를 극복하여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 진출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들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산술적으로 볼 때, 가능성은 17%이다. 83%의 팀들은 2-0의 점수차를 극복하지 못했었다.

이 프랑스인 감독은 클라시코에서 사용했던 베스트11을 들고 경기에 나올 것이며, 카르바할을 오른쪽 윙백으로 기용하여 지난 1차전에서 MOM으로 선정될 만큼 좋은 경기력을 보인 드락슬러를 막게 할 것이다.

지단

"오늘 밤은 11대 80,000의 경기가 될 겁니다."

몇몇 선수들은 소셜미디어에 볼프스부르크의 경험미숙은 그들로 하여금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앞에서 긴장하고 힘없이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우리는 너무 흥분해 앞서나가면 안됩니다. 반드시 끈기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고통을 극복하는 것을 준비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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