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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바할, 맨체스터 시티의 영입 대상 후보

James. 2016.04.11 01:30 조회 3,687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다니 카르바할이 다음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 새롭게 부임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는 다음 시즌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의 재구성을 위해 과르디올라 감독이 자신의 영입 목록 대상 중 카르바할이 후보로 올라와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과르디올라 감독은 영입 가능한 선수를 계속 관찰하고 있으며, 그중 하나가 수비수 강화인 것으로 나타났다.

카르바할은 나이는 어리지만 경험이 많은 수비수이며, 12/13시즌 레버쿠젠에서도 좋은 활약을 선보인 경험이 있다. 카르바할은 전형적으로 공격적인 "2번" 수비수이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바르셀로나의 다니 알베스, 바이에른 뮌헨의 필립 람과 함께 했었다.

과르디올라는 맨체스터 시티에게 카르바할 영입을 특별 요청했다. 카르바할은 오른쪽 수비수 중 가장 유망한 선수이며, 실력과 더불어 훌륭한 미래를 보장하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이기에 과르디올라 감독이 원하는 능력을 모두 갖추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카르바할이 좋은 공격력과 함께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카르바할은 분명하게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생각이 없으며, 다닐루의 영입으로 인해 입지가 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카르바할은 올 시즌에도 주전으로 선택되며 많은 경기를 출장을 하고 있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카르바할의 영입을 위해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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