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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테, 구단의 레이더망에 포착…크로스 방출?

Elliot Lee 2016.03.15 14:42 조회 2,534 추천 1
Ngolo Kante, Leicester City player
스페인의 카데나 세르(Cadena SER)는 프리메라 리가와 코파 델 레이에서 사실상 우승과 멀어진 레알 마드리드가 현재 챔피언스 리그에만 집중하면서 이미 다음 시즌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세르는 레알 마드리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돌풍, 레스터 시티의 캉테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세르는 구단이 토니 크로스의 활약에 매우 기뻐하는 상태가 아니며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크로스가 마드리드에서 떠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캉테는 2015년 여름 칸에서 레스터로 이적했으며 당시 이적료는 8M 유로였다. 레스터의 감독인 클라우디오 라니에리의 폐라고 불리면서 엄청난 활동량을 통해 팀의 1위 수성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스페인의 아스(AS)는 세르와 다르게 보다 구체적으로 잉글랜드와 독일 구단으로부터 크로스가 이적 제안을 받고 있으며 아스날의 이름도 거론되었다. 크로스는 마드리드와 2020년까지 계약을 맺은 상태이다.

사비 알론소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이래, 미드필더에서 수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선수가 뚜렷하게 없었으며 카세미루가 있긴 하지만 아직 감독인 지네딘 지단으로부터 완벽한 신뢰를 받고 있지 못하다는 점에서 캉테의 이적 고려를 구단이 하고 있는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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